
44. [초보] 워렌 버핏이 어쩔 수 없이 가치투자자가 된 이유 + 버핏의 한국 투자기행
0
0
0 :조회수·
23 May 2026
워렌 버핏, 역대 최고의 투자자 및 가치투자의 명인!
그는 어릴 때에는 계량투자를 하면서 연 50% 이상의 놀라운 수익을 냈습니다.
1956-68년 그가 굴른 펀드는 복리 31.8%, 총 수익 2,610%를 냈죠! 그가 왜 "어쩔 수 없이" 계량투자를 벗어나서 가치투자자가 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결론: 너무 자산이 늘어나서!)
그러나 버핏은 늘 '땅 치고 헤엄치던', 수치 몇개만 보고도 돈을 손쉽게 벌 수 있었던 낭만적인 1950년대를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21세기에 그는 한국이란 시장을 알게 됩니다. "오홋! 옛날 50년대 미국과 비슷할 정도로 터무니없이 저평가 되어있네! 대애박" 하고 4시간만에 초저평가 주식 20개를 찾아내서 용돈 1억 달러를 투자합니다. 기업분석 같은건 않하고 그냥 PER, PBR, NCAV 등 숫자만 보고 투자한 겁니다!
그가 투자했던 주식들은 3년만에 최소 5배 정도 올랐을 것이라고 추정됩니다.
결론: 가치투자도 좋은 방법이나, 여러분의 자산이 100억원 이하이면 골치아프게 경영진, 산업구조, 고객, 경쟁자, 상품 및 서비스, 산업 & 상품의 미래 등등등등을 전혀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수치 몇개 보면 꽤 만족할 만한 수익을 얻는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관련 자료: Schroeder - Snowball(2009) (워렌 버핏 자서전, 번역본 있음)
buffettfaq.com - 버핏이 한 인터뷰 수백개를 총망라! 대박사이트!
간략히
0 댓글
sort 정렬


